RubyConf 2006이 끝났습니다

지난 주에 300명이 넘는 루비스트가 콜로라도 덴버에 모여 루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 루비스트라면 꼭 한번 가봐야할 RubyConf! 올해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.

올해의 화두는 누가 뭐래도 ‘다양한 루비 환경’인 것 같습니다. 다녀오신 블로거들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.

국내에서도 이런 행사가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