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300명이 넘는 루비스트가 콜로라도 덴버에 모여 루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 루비스트라면 꼭 한번
가봐야할 RubyConf! 올해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.

올해의 화두는 누가 뭐래도 ‘다양한 루비 환경’인 것 같습니다. 다녀오신 블로거들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.

* [루비 콘퍼런스 2006 후기][1]
* [RubyConf 2006 Recap][2]
* [Blogging about RubyConf 2006][3]

국내에서도 이런 행사가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


[1]: http://beyond.daesan.com/articles/2006/10/27/after-rubyconf-2006
[2]: https://www.ruby-lang.org/en/news/2006/10/26/rubyconf-2006-recap/
[3]: http://www.oreillynet.com/ruby/blog/2006/10/blogging_about_rubyconf_2006.html
